문의 '이후'에 할 수 있는 안내
대화 맥락에 맞춰 세 가지 안내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 내용은 프롬프트로 자유롭게 설정합니다.
관련 제도 안내
지자체·공공 창구에서 용건과 관련된 제도·절차를 그 자리에서 안내. '몰라서 못 받는' 신청 누락을 줄입니다.
예: "전입 신고가 완료되었습니다. 자녀가 있으시면 아동수당 신청도 오늘 함께 진행하실 수 있는데, 안내해 드릴까요?"
관련 상품 제안
통신판매·EC에서 문의 내용과 이용 상황에 맞는 상품·코스를 제안. 정기 배송 변경 전화가 업셀의 계기가 됩니다.
예: "이용 페이스를 보면 묶음 구매 코스가 1회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료를 보내 드릴까요?"
다른 서비스로 연결
그룹 내 다른 서비스와 캠페인을 관심이 있을 만한 분에게만 소개. 부서를 넘나드는 연결이 전화 한 통으로 끝납니다.
예: "아울러, 지금 진행 중인 무료 점검 캠페인 대상이기도 합니다. 일정을 안내해 드릴까요?"
전화는 '지금 관심 있는' 순간의 접점
전화를 걸어온 고객은 지금 이 순간 서비스를 사용하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입니다. 그 순간에 맥락에 맞는 안내를 한마디 더할 수 있는 채널은 전화뿐입니다.
열의가 높은 순간
메일·광고와 달리, 고객이 먼저 연락해 온 '지금'에 닿을 수 있습니다.
맥락을 아는 상태
용건·이력을 바탕으로, 그분에게 맞는 안내만 고릅니다.
모든 통화에서 고르게
베테랑의 '그 한마디'를 AI가 모든 통화에서 안정적으로 재현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만드는 3가지 장치
맥락 이해
대화 내용과 고객 반응에서 관련 있을 만한 토픽을 AI가 판단합니다.
해결 후, 한마디만
안내는 용건이 해결된 뒤 한마디만. 관심이 없으면 바로 물러섭니다.
결과 기록·분석
어떤 안내에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이력·분석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개선합니다.
안내 내용·톤·빈도는 모두 프롬프트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안내는 통화당 1회까지', '거절하면 반복하지 않기' 같은 규칙을 설정할 수 있어, 무리한 세일즈로 고객 경험을 해칠 걱정이 없습니다. 안내 자체를 끌 수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매처럼 되지 않나요?
아니요. 안내는 '용건 해결 후 한마디만'이라는 규칙으로 동작하고, 거절 시 반복하지 않습니다. 문구·톤·빈도는 프롬프트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안내 자체를 끌 수도 있습니다.
안내할 내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관리 화면의 프롬프트 설정에 안내하고 싶은 제도·상품·서비스와 조건을 적기만 하면 됩니다. '정기 배송 문의 고객에게는 묶음 코스를 안내'처럼 맥락과 연결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모든 통화의 녹취와 요약이 자동으로 남고, 어떤 안내에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태그·분석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응이 좋은 안내로 좁혀 가는 운영이 가능합니다.